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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도 받고, 현역병 사기 떨어진다"...'진짜사나이300' 시청률 높지만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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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료도 받고, 현역병 사기 떨어진다"...'진짜사나이300' 시청률 높지만 비난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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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군대생활을 리얼하게 체험하는 MBC '진짜사나이300'가 실검에 올라 왔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진짜사나이300'에는 오윤아, 오지호, 감스트, 주이 등 대한민국의 강철군인 0.1%가 되기 위해 독전사 10인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하지만 군대를 제대한 예비역들과 누리꾼들의 비판도 이어지고 있다.

“출연료도 받을 것인데 뭐하는 건지 모르겠다. 군대 21개월을 채우고 오면 모를까” “현역병으로 근무하는 사람들 사기 떨어진다” “촬영 끝나면 본인의 직업으로 돌아 갈것인데”등 비판이 많았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