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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결국 퇴학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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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문제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결국 퇴학 처분

-'쌍둥이 아버지'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 기소
교무부장인 아버지로부터 시험문제를 미리 받아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는 쌍둥이 숙명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결국 퇴학 처분을 받았다.이미지 확대보기
교무부장인 아버지로부터 시험문제를 미리 받아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는 쌍둥이 숙명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결국 퇴학 처분을 받았다.
[글로벌이코노믹 온라인뉴스팀] 교무부장인 아버지로부터 시험문제를 미리 받아 시험을 치른 혐의를 받는 쌍둥이 숙명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이 결국 퇴학 처분을 받았다.

30일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숙명여고는 이날 오후 쌍둥이를 퇴학처리했다.

쌍둥이 퇴학처리는 이보다 빨리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그동안 쌍둥이가 학교에 나오지 않아 선도위를 열 수 없어 미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숙명여고는 쌍둥이 성적재산정도 조만간 진행할 예정이다.
검찰은 이날 쌍둥이 아버지인 숙명여고 전 교무부장 A(53)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