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립유치원 비리근절 ‘유치원 3법’을 발의한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누리과정 지원금을 보조금으로 변경은 법 개정 사안으로 교육부가 할수 없다”면서도 “에듀파인 도입을 의무화하고 가입하도록 장관이 규칙을 바꾸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가 마음 먹으면 에듀파인 도입은 언제든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유총과 함께 3법을 적극 반대하고 있는 한국당을 향해선 “한국당이 주장하는 항목에 대해 조목조목 지적하니까 태도가 돌변해 자유경제이론학습장으로 전환했다”고 비판했다.
누리꾼들은 “다음 총선 포기한 것 같다” “한유총과 얼마나 유착관계가 깊으면 저럴까”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