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트위터를 통해 우병우 전 수석 석방에 대해 "적폐청산 아니라 적폐생산 꼴이다"고 비유했다.
신동욱은 1968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
부산 성도고등학교와 남서울대학교 광고홍보학과를 졸업했다.
백석문화대 교수로 재직하던 중 한나라당 전국위원으로 정치계에 입문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소속으로 서울 중랑구 을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나섰으나 진성호에 밀려 공천 탈락하였다.
이후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2014년 공화당을 창당해 총재를 맡고 있다.
2008년 박근혜의 여동생 박근령과 재혼했다.
이후 박근령의 요청으로 육영재단 자문위원, 감사실장 등을 맡으며 인연을 쌓았다고 한다.
2009년 통일교 주최 합동결혼식으로 또 한번 결혼했다.
결혼 당시 박근령의 남동생 박지만이 심하게 반대했고 이후 남매 사이가 틀어졌다.
2009년 박근혜 당시 의원의 미니홈피에 육영재단 관련 비방글을 수십차례 올렸다가 본인한테 고소당해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2012년에는 징역 1년 6월이라는 실형을 선고받았다.
무슨 사건이 터질 때마다 등장해서 꽤 자극적인 말을 해왔다.
특징적인 어투는 부정적인 것에는 "~한 꼴이고 ~한 꼴이다.", 긍정적인 것에는 "~한 격이고 ~한 격이다."를 반복하는 식이다.
김대호 소장 tiger828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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