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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가이드 폭행 공식사과... 박종철 부의장 "당 징계절차에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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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가이드 폭행 공식사과... 박종철 부의장 "당 징계절차에 따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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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물의를 일으켜 군민들에게 다시 한번 사과드린다.”

예천군의회가 5일 소속 의원이 해외연수 중 현지 가이드와 시비 끝에 가이드를 폭행한 것과 관련 공식 사과했다.

예천군의회는 “국외연수중 발생한 사건으로 군민 여러분께 큰 실망감과 심려를 끼쳐 대단히 죄송하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가이드 폭행 시비 당사자인 박종철 부의장은 “부의장직에서 물러나 당 징계절차에 따르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군의원 9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5명은 지난달 20일~ 29일 7박10일 일정으로 미국 동부와 캐나다 등지로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