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릴레오 첫 회분이 공개된 지 10시간 만에 구독 자수가 20만명을 넘어서 홍준표의 ‘홍카콜라’를 압도하는 분위기다
5일 오후 기준 구독자수 27만 명, 조회 수는 76만 건을 가뿐히 넘었다. 정치권에서는 인기몰이를 계속할지 주목하고 있다.
홍 전 대표는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북한 조선중앙TV 같은 좌파 유튜버는 한달이면 방송할 재료가 없어진다. 국정홍보 방송은 인기가 구름과 같다"면서 “TV홍카콜라는 비난 방송이 대부분일 것이다. 수비방송만 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평가절하했다.
누리꾼들은 "더불어민주당 지지도 올라갈 것" "홍준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상승 일등공신" "또 종북타령이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