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사자인 박 의장은 물러났다.
7일 예천군의회 등에 따르면 예천군의회 의원 9명 전원과 의회 사무국 직원 5명 등 14명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29일까지 7박 10일간 일정으로 미국과 캐나다 해외연수를 떠났다.
이들은 미국과 캐나다 연수 기간 1명당 442만원씩 총 6188만원의 예산을 썼다. 일부 군의원은 여성 접대부가 있는 술집에 데려다 달라는 요구를 했다는 의혹도 불거졌다.
A 씨는 “안경이 다 부서졌고 몸에 상처를 입었다”고 말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