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14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센터에서 열린 '2019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텔루라이드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5일 밝혔다.
텔루라이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기아 미국 디자인 센터(KDCA)에서 디자인했으며, 기아차의 미국 현지 생산 공장인 조지아 공장에서 만든다.
고속도로주행보조(HDA), 전방추돌경고(FCW) 등 다양한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적용돼 주행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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