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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신' 김도균의 비결은?... 손가락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설악산에서 3개월간 숙식 하드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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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의 신' 김도균의 비결은?... 손가락 피부가 벗겨질 정도로 설악산에서 3개월간 숙식 하드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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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기타의 신' 김도균이 9일 포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김도균은 신대철, 김태원과 함께 국내 3대 기타리스트로 불리우고 있다.

김도균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기타는 중학교때부터 깊이 빠져들게 됐다. 기타 하드트레이닝을 위해 3개월간 설악산에서 숙식을 하기도 했다. 손가락 피부가 벗겨질 정도 였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시절은 부잣집 아들로 태어나 엄친아였다고 했다.
그는 “초등학교 시절 전교 4등을 할 정도로 공부도 잘했다”고 밝혔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