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새 국면 맞을 가능성 'UP'
이미지 확대보기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견인차 기사 A 씨를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앞서 A 씨는 지난달 30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사고 직전 여성 동승자와 내리는 걸 봤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손석희 대표는 그동안 동승자 여부에 대해 거짓임을 밝혀왔다. 손 대표는 지난 16일 경찰에 출석해 "과천 지인 집에 어머니를 모셔다드린 뒤 화장실에 가려고 공터에 갔다가 사고가 났다"며 "사고 당시 동승자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A 씨는 이번주 중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박상후 기자 psh65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