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립유치원단체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개학연기 방침을 철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유총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국무총리까지 나서 사화불안을 확산시키고 있다. 교육공안정국을 조성한 것에 매우 강한 유감을 표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교육당국의 개학연기 동참 유치원 조사결과는 허위”라고도 주장했다.
누리꾼들은 “아이들을 볼모로 장사하지 말라” “그동 안 뒷돈 챙기다가 하지 못하게 생겼으니 억울 하기도 할것”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