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이 '유치원 3법'과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 철회, 정부와 대화 등을 요구하며 4일부터 개학 연기 투쟁에 들어간다.
한유총은 이날 전국에서 1533개 유치원이 개학을 연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인천이 492곳, 경북·부산·대구 339곳, 경남·울산 189곳, 충청·대전 178곳, 서울·강원 170곳, 전라·광주 165곳 등이다.
시민들은 “국민들 80%가 정부대책 찬성” “자유한국당과 한유총의 관계 지긋지긋”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