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는 이날부터 '유치원 3법' 등 철회를 요구 '개학 연기 투쟁'에 나선다.
정부는 즉각 시정명령을 내린후 5일에도 문을 안열면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전국에서 1533개 유치원이 개학을 연기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경기·인천이 492곳, 경북·부산·대구 339곳, 경남·울산 189곳, 충청·대전 178곳, 서울·강원 170곳, 전라·광주 165곳 등이다.
억대 연봉자들이다. 가족을 행정실장으로 둔갑 시켜 억대 연봉도 만들어준다는 곳도 있다고 한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