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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공기청정기 600대 모두 완판... 볼스원은 차량용 공기청정기 출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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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닉스 공기청정기 600대 모두 완판... 볼스원은 차량용 공기청정기 출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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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3월 들어 연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공기청정기가 5일 실검에 올라 있다.

CJ 오쇼핑은 오는 18일까지 공기청정기 판매 방송 편성을 전년 동기 대비 33% 늘린다고 밝혔다.

주력 상품은 가성비가 좋다고 입소문이 난 위닉스 공기청정기를 내세우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30분만에 수량 600대가 모두 팔려 사측이 놀라기도 했다.
이날 오후 1시30분과 8일 오전 10시 25분에는 위닉스 공기청정기 타워XQ 18평형 56만9000원과 23평형 59만9000원에 판매 소비자들을 유혹하고 있다.

에어케어 시스템으로 생활 먼지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해주는 지난달 출시된 타워XQ의 완판도 기대하고 있다.

CJ오쇼핑에서만 주문 건수 1400건, 주문 금액 12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볼스원은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스마트액션을 출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