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은 오는 18일까지 공기청정기 판매 방송 편성을 전년 동기 대비 33% 늘린다고 밝혔다.
주력 상품은 가성비가 좋다고 입소문이 난 위닉스 공기청정기를 내세우고 있다.
지난달 23일에는 30분만에 수량 600대가 모두 팔려 사측이 놀라기도 했다.
에어케어 시스템으로 생활 먼지 뿐 아니라 초미세먼지까지 제거 해주는 지난달 출시된 타워XQ의 완판도 기대하고 있다.
CJ오쇼핑에서만 주문 건수 1400건, 주문 금액 12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볼스원은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스마트액션을 출시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