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의겸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비서관 2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며 "국가안보실 안보전략비서관에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 평화기획비서관에 최종건 평화군비통제비서관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정의용 안보실장을 김유근 1차장과 김현종 2차장이 보좌하는 삼각체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비서관 이동을 통해 1·2차장 산하에 비서관 3명씩을 두도록 균형을 맞췄다.
노 비서관은 서울 출신으로, 서울대 신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주나이지리아 대사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평화외교기획단장 등을 지냈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