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약에 따라 남동경찰서와 인구보건복지협회 성폭력상담소에서는 학교 내 성폭력․학교폭력 예방교육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성폭력 사건에 대한 공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를 위한 사례회의 개최, 문제점 개선 등을 통해 협업한다.
성폭력 상담 전문지식을 갖춘 상담사와 사법 지식 현장경험을 갖춘 경찰관이 합동교육을 실시할 경우 이론과 실전이 결합된 살아있는 교육이 이뤄질 것으로 보여 그 의미가 크다.
유진규 남동경찰서장은 “최근 ‘스쿨 미투’가 이슈화되는 시점에서 양 기관의 업무협약이 더욱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성폭력 범죄 없는 남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민성기자 kmmmm112@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