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도 몰카 공유 카톡방 멤버다.”
가수 정준영이 성관계 몰카 동영상을 찍고 유포한 혐의로 파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최종훈도 몰카 공유 카톡방 멤버였다고 TV 조선이 12일 보도했다.
TV조선은 “카톡방엔 유명 걸그룹 멤버의 오빠로 알려진 A씨, 유명 여배우의 남편 B씨, 클럽 버닝썬의 임원 일부 등이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한편 승리 관련 단체 카톡방에는 “비아그라 바오메이 각종 약물 보유" "지금 사건이 사건인 만큼 여성흥분제 판매 금지” “다들 입단속 해주시고 제품사용 자제부탁”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