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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의 격정 토로 "이미숙 등 6명 증언해달라"... 그것이 알고싶다, 특이한 이름 국회의원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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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오의 격정 토로 "이미숙 등 6명 증언해달라"... 그것이 알고싶다, 특이한 이름 국회의원 찾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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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온기동 기자] “경찰로부터 제대로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

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와 관련 배우 윤지오씨가 자신이 경찰로부터 보호다운 보호를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윤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글을 공유하며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 측에서 지급해 준 위치 추적 장치 겸 비상호출 스마트 워치가 작동이 안돼 경찰에 즉각 신고했지만 연락조차 없다”고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한 경찰의 행동에 실망감을 느꼈다. 불안에 하루 1시간도 잠을 자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한편 장자연은 최근 함께 같은 소속사로 활동했던 영화배우 이미숙씨등 6명에게 용기를 내 증언을 해줄 것을 호소했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왜 저러지 박근혜 정부도 아닌고” “도대체 국회의원 특이한 이름은 누구, 소수야당에 특이한 이름에 있긴 있데” “이미숙은 장자연연과 질긴 인연이네” “미코 출신 임지연과도 악연”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