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장자연 사건 재수사와 관련 배우 윤지오씨가 자신이 경찰로부터 보호다운 보호를 보호를 받지 못하고 있다고 호소했다.
윤씨는 30일 자신의 SNS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 글을 공유하며 “신변보호를 위해 경찰 측에서 지급해 준 위치 추적 장치 겸 비상호출 스마트 워치가 작동이 안돼 경찰에 즉각 신고했지만 연락조차 없다”고 없다고 말했다.
이어 “무책임한 경찰의 행동에 실망감을 느꼈다. 불안에 하루 1시간도 잠을 자지 못하는 날이 계속되고 있다”고 토로했다.
누리꾼들은 “경찰이 왜 저러지 박근혜 정부도 아닌고” “도대체 국회의원 특이한 이름은 누구, 소수야당에 특이한 이름에 있긴 있데” “이미숙은 장자연연과 질긴 인연이네” “미코 출신 임지연과도 악연” 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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