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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보궐선거 후폭풍 손학규 다시 토굴로 가나... 여영국 당선 창원성산 민중당에 뒤지는 4위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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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보궐선거 후폭풍 손학규 다시 토굴로 가나... 여영국 당선 창원성산 민중당에 뒤지는 4위 수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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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의 입지가 크게 흔들릴 것 같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총력 선거 지원에도 바른미래당이 4·3 창원 성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저조한 득표율로 손학규 체제가 흔들릴 수 있다는 관측이 주변에서 흘러 나오고 있다.

바른미래당 이재환 창원 성산 후보의 최종 득표율 3.6%, 정의당 여영국 후보(45.8%), 자유한국당 강기윤 후보(45.2%), 민중당 손석형 후보(3.8%)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다시 전남 강진 토굴로 갈까” “이제 그만 정치 그만하시는게 어떨지”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