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초시장(김철수)은 박근혜 세월호 7시간과 닮은 꼴"...부인과 제주도 여행 쏟아지는 비난
이미지 확대보기 대형산불로 속초시내가 공포속에 떨고 있을 때 김철수 속초시장이 지난 4일 밤 제주도 여행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SBS '8시 뉴스'는“"산불이 일어난 4일 김 시장은 부인과 함께 제주도에서 여행을 하고 있었다”고 5일 보도했다.
김시장은 이날 오전에야 속초시내 산불현장에 모습을 나타났다.
김 시장은 “4일 당일 비행기 표가 없어 5일 첫 비행기로 돌아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누리꾼들은 “헬리콥터라도 타고 왔어야지” “박근혜 세월호 7시간과 닮은 꼴”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