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부평구는 지난 10일 박남춘 인천시장의 방문에 맞춰 부평구 청천동 쌍용아파트의 주차장과 도로 등에서 심각한 균열이 발생해 원인조사를 요청했다.
부평구 청천동 서울도시철도 7호선 석남 연장선 1공구 공사 구간 인근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난해 7월부터 아파트 내부, 주차장, 담장 등에 균열이 심각히 발생했다는 민원이 쏟아진 곳이다.
주민들은 "균열이 발생해 매우 불안하다" "원인조사가 빨리 이뤄졌으면"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