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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뉴올리언스 5046원, 한국선 5800원...누리꾼들 "한국사람이 봉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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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 뉴올리언스 5046원, 한국선 5800원...누리꾼들 "한국사람이 봉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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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계의 애플'로 통하는 블루보틀이 3일 한국에서 영업을 시작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일본에 이어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미국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국내 1호점이 개장했다.

음료 가격은 한국이 가장 비싸다. 대표 메뉴 '뉴올리언스'는 미국에선 4.35달러(한화 5046원) 일본에서 540엔(한화 5616원에 판매되고 있으나 한국에서는 5800원으로 판매되고 있다.

카페라테는 6100원으로 책정됐다.
한 누리꾼은 SNS에 수십명의 사람이 길게 줄지어 서있는 모습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일부 시민들은 "미국이나 일본 보다 비싼 것 보니 한국사람이 호갱인가"등 불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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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