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간의 나비떼’ 전시 콘텐츠 통해 ‘그날의 함성’ 생생하게 체험도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는 5‧18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이해 5‧18기록관 관람과 옛 전남도청 본관 등 5개동을 14일부터 3개월간 전면 개방함에 따라 교원 연수와의 연계 방안을 적극 모색하기 위함이다.
또한, 80년 5‧18을 기‧승‧전‧결의 서사로 그려낸 ‘열흘간의 나비떼’ 전시 콘텐츠를 통해 그날의 함성을 생생하게 체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용환 연구사는 “지금까지 TV, 책, 언론 등을 통해서 바라 본 5‧18이야기를 최후의 항전지인 옛 전남도청에서 직접 체험 보니 전율이 느껴졌다.”며 “다시는 이러한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아야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