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당장 맛볼수 없는 허무함에 무한 배고픔?... 서민갑부 강정 달콤한 맛에 빠지다

글로벌이코노믹

당장 맛볼수 없는 허무함에 무한 배고픔?... 서민갑부 강정 달콤한 맛에 빠지다

이미지 확대보기
최근 전파를 타 화제가 된 채널A 교양프로그램 ‘서민갑부’가 4일 다시 시선을 끌고 있다.

남녀 노소 누구나 감칠맛 나는 말랑말랑한 강정으로 갑부 대열에 오른 김대윤 씨의 이야기가 때문이다.

김대윤씨 하루 매출은 310만원선이다.

이에 갑부는 “최근 불경기라 시기적으로 좋지 않지만 주말 치고는 매출이 적었다”고 했다.
이곳의 주말 평균 매출은 350만원으로 알려져 있다.

주말등 매출을 합하면 연매출은 10억 원에 달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