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본사가 있는 전북혁신도시에서 LX는 이날 오전 김기승 경영지원본부장 등 110여명 임직원이 기지제 저수지, 하천 산책로, 인근 대로를 돌며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한 서울·수도권과 제주도, 울릉도에 걸쳐 있는 LX의 본부와 지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당지역에서 일제히 쓰레기 수거와 시설물 점검, 환경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
최창학 LX “앞으로도 LX의 전국 조직망을 활용,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