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장재인은 “아무리 날 가볍게 생각했어도 헤어졌다고 거짓말하는 건 아니지 않냐.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라”라며 남태현을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이어 또 다른 캡처본을 게기해 “서로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중인데 이러려고 그랬냐. 다른 여자들이 피해보는 것은 안된다. 마음속의 양심을 갖고 살아라"라며 남태현에 격정적인 분노를 드러냈다.
지난 4월에 장재인, 남태현은 한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뒤 “서로 호감을 갖고 사귀기 시시작했다” 밝혔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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