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연제구 거제시장로에 위치한 맛집('원조시장 손칼국수')은 3대째 비빔수제비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손님들은 점심 저녁 북적인다. 단골인 최성국씨는 “비빔 수제비 재료등이 신선해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비법은 간단하다. 맛을 내는 것은 사장님의 정성에 매콤새콤한 양념으로 수제비를 버무린 후에 뜨거운 물로 반죽을 넉넉히 익히고 반죽 가루를 혼합하는 것이다.
비빔 수제비 가격은 4500원이며 영업시간은 매일 24시간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