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폭스테리어?... 민첩한 행동, 총명한 두뇌 여우사냥에 많이 쓰여

글로벌이코노믹

폭스테리어?... 민첩한 행동, 총명한 두뇌 여우사냥에 많이 쓰여



이미지 확대보기

경기도 용인에서 폭스테리어가 35개월 된 여자 아이를 물고 끌고가는 사고가 발생해 불안이 증폭되고 있다.

하지만 예방차원의 입마개 착용 강제규정이 없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이에 4일 주요포털 사이트에는 해당 맹견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폭스테리어 영국 원산의 애완견이다. 키가 약 40cm의 작은 개인데 본래는 사냥개로서 특히 여우사냥에 많이 쓰였으므로 이 이름이 붙여졌다. 예민한 감각과 민첩한 행동, 총명한 두뇌를 겸비하고 있다. 애완용이 된 것은 19세기 말경이다.

균형잡힌 정방형의 골격을 하고 있다. 총명한 눈, 직립한 앞발을 하고 있으며, 색깔은 흰 바탕에 검은색과 황갈색의 얼룩점이 있다. 입끝이 길게 나오고 몸통이 짧은 것이 우수하다고 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