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등을 중심으로 “일본 제품을 사거나 여행을 가면 매국노”등 거친 표현까지 등장하고 있다.
누리꾼들이 공유하고 있는 불매운동 제품 목록에는 니콘·캐논·소니 등 전자기기 기업과 데상트·유니클로·무인양품·ABC마트 등 의류기업이 포함됐다.
자동차기업에는 도요타 혼다 닛산등도 있다.
누리꾼들은 “자유한국당도 적극 동참해야” “일본제품 쳐다 보기도 싫다” "일본제품 보면 침을 뱉고 싶다“등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