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 정전사고 관련, 체계적 시스템 개선 요구 위한 활동 본격 착수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협의체에 참여하는 전남녹색환경지원센터와 RIST 미세먼지연구센터가 참여해 전문그룹을 통해 이번 사태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활동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한 회의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번 사고의 심각성과 향후 안전한 설비운영 등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광양제철소 관계자에게 집중적인 질문이 쏟아진 가운데 정전 시 제철소의 판단이 적절했는지를 비롯해 주민대피를 위한 대응, 해당 설비의 최적화 등에 대한 질문들이 많았다.
이어 회의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이번 사태를 불러온 변전소 수전설비현장을 방문하고 설비책임 관계자로부터 사고 당시 차단시설의 오류 원인, 설비 전체의 현황, 향후 운영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당시 사고를 유발한 여러 의문점들에 대한 질문도 이어졌다.
허광욱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kw891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