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아파트 전셋값이 3주째 하락세를 멈추고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KB부동산은 5일 “여름철 비수기 시작으로 전세수요가 줄어 거래는 한산하다.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 대비 -0.03% 하락했다”고 밝혔다..
서울은 전주 대비 보합, 5개 광역시은 하락했다. 5개 광역시 중에서 대구 0.06%와 대전 0.01%는 소폭 올랐다.
광주는 전주 대비 보합, 울산 -0.20%, 부산-0.01%는 하락했다.
서울은 서초구, 금천구 등이 상승, 영등포구, 관악구, 광진구 등은 하락했다.
서울 서초구의 상승세는 잠원동 ‘한신13차’가 7월~ 10월 이주 예정 때문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