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촬영자의 모습을 얼렸다.
박하선은 ‘호구들의 감빵생활’ 대기실에서 찍은 모습은 깜찍한 모습으로 화장기 없는 자연미인 모습이다.
누리꾼들은 “무슨 표정을 해도 아름답다” “미도도 출중하지만, 이젠 연기에 물이 오른거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박하선은 드라마 ‘투윅스‘에 함께 출연한 류수영과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2017년 결혼식올리고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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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