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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톰의 HS-12000W 33만원... 소비자원 무선물걸레 청소기 성능 제품따라 성능차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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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톰의 HS-12000W 33만원... 소비자원 무선물걸레 청소기 성능 제품따라 성능차이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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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들로부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무선 물걸레청소기의 청소 성능이 제품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경성오토비스, 신일산업, 오토싱, 사와디캅, 카스, 한경희생활과학, 휴스톰, SK매직 등 주부등으로부터 선호도가 높은 무선 물걸레청소기 8개 업체 제품을 시험 결과 청소 성능과 소음, 사용시간 등에서 제품 간 차이를 확인했다.

계란 노른자를 바닥위에 15시간 이상 방치후 시험결과 신일산업과 오토싱, 카스, 휴스톰, SK매직 등 5개 제품이 상대적으로 오염원 제거가 뛰어났다.

작동 중 발생하는 소음은 신일산업, 오토싱, 카스 등 3개 제품이 조금 적었다. 주부 김모씨는 "카스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먼지 등 흡수가 잘되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완전 충전후 사용시간은 한경희생활과학 제품이 1시간 38분으로 가장 길었고 경성오토비스와 카스는 28∼29분으로 짧았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무선걸레기 청소기는 휴스톰의 HS-12000W 거치대+배터리+풀패키지는 33만 8000원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