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맛집에서는 싱싱한 먹장어와 붕장어를 직접 잡아 판매했으며 쏨뱅이가 서비스로 맘껏 제공됐다.
허영만은 “사장님이 이윤이 많이 남지 않을 것 같은데, 장어를 시키지 말 걸 그랬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허영만과 오지호는 부산에서도 유명한 회 국수 맛집을 찾았다.
점심시간은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부산 회국수 맛집은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486-1에 위치한 '회국수 할매집'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