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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양념장, 가오리 회 쫄깃 고소한 부산 회국수... 보기만 해도 무한 배고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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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과 양념장, 가오리 회 쫄깃 고소한 부산 회국수... 보기만 해도 무한 배고픔 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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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전파를 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과 오지호가 부산으로 밥상 탐방 장면이 소개됐다.

해당 맛집에서는 싱싱한 먹장어와 붕장어를 직접 잡아 판매했으며 쏨뱅이가 서비스로 맘껏 제공됐다.

허영만은 “사장님이 이윤이 많이 남지 않을 것 같은데, 장어를 시키지 말 걸 그랬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이후 허영만과 오지호는 부산에서도 유명한 회 국수 맛집을 찾았다.
회 국수는 미역과 양념장, 가오리 회를 적당히 섞어서 곁들인 음식이다. 미역과 회, 국수 세 가지를 함께 적당히 비벼서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점심시간은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기 때문에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부산 회국수 맛집은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 486-1에 위치한 '회국수 할매집'으로 알려졌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