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화 나이는 1946년생 73세... 얼굴 생김새등 이효리와 비슷
가수 장미화 나이가 26일 포털에서 화제다.장미화는 첫 독집 음반은 ‘내마음은 풍선이다’. 타이틀곡 ‘안녕하세요’와 팝송 'HELLO A'를 번안한 '봄이오면'이 크게 히트했다.
긴 판탈롱바지에 10cm에 달하는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신나게 노래한 장미화는 특히 당시에는 낯설던 파마머리로 당대 여성들의 머리 스타일을 바꿔놓았다.
밝고 명랑한 리듬에 맞춰 온몸을 열정적으로 흔들며 노래한 타이틀곡 <안녕하세요>는 음반 발매 이후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당시 TV에 출연해 <안녕하세요>를 부를 때, 젊은 층에 크게 유행하던 고고 리듬에 맞춰 팔을 쭉 뻗고 손바닥을 뒤집으며 “안녕하세요”를 외치던 모습과 허스키한 음색은 가요계에 일대 파란을 몰고 왔다.
1972년 10월 제정된 유신 헌법으로 정치 사회적 긴장감이 나돌고, 신민당 대통령 후보로 선거에 나섰던 김대중이 자택에 감금된 것도 그해였다.
누리꾸들은 "장미화는 얼굴모양이 이효리와 닮았다" "당시 정말 춤을 잘 췄다"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