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는 국립 4년제 특수대학교으로 연간 300명 선발하는데 전국에서 우수한 수험생들이 몰리며 경쟁률이 치열하다.
졸업하면 장교 중 최하위계급인 소위로 임관한다.
육군사관학교 진학을 희망하고 있는 학생들은 “국가에 대한 충성심이 고취될수 있어 지원하고 싶다”고 말했다.
지난해 기준 대장(4스타)의 연봉은 1억 5000만원, 3스타 1억 4000만원이다. 소위는 3000만원 정도이다.
육군사관학교가 2020학년도 제 80기 사관생도 모집 1차 시험의 합격자를 6일발표했다.
합격자 조회는 원서를 접수한 ‘유웨이어플라이’에서 오전 9시부터 조회가 가능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