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나 원내대표는 “우리 여기 업무보고서에 보면, ‘우리 일본’이 7월에 이야기한 다음 한 달 동안 청와대나 정부에서 나온 거는 죽창과 추경 탓, 지소미아 파기, 뭐 이런 이야기밖에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발언 내용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나 원내대표를 비난하는 댓글이 쏟아졌다.
더불어민주당 이재정 대변인은 “제1야당 원내대표의 입에서 이런 표현이 거침없이 나오는 것을 보면 민망하”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이번에는 주어가 분명히 있어 빼지도 못해” “가슴속에 숨어있는 친일본색” “우리아베는 언제 나올까”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