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선우용녀 닮은 뛰어난 미모 자랑
가수 최연제의 전성기 시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과거 KBS2 ‘가요톱텐’에 출연해 히트곡 ‘너를 잊을 수 없어’를 부르던 최연제의 모습을 본 팬들은 “다시한번 무대에서 그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싶다”고 말했다.
사진속 그녀는 유명 탤런트인 어머니 선우용녀를 닮은 뛰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누리꾼들은 “핑클 이효리 보다 멋있다” “인기절정이었던 소녀시대 멤머중 최연제보다 예쁜 사람은없는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최연제는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