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박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이 생각보다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기업들도 이번 일본처럼 몽니를 부리는 국가가 나타날 경우에 대비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진지한 검토가 있다"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이 가장 중요한 하나의 길"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또 "이번 사태는 4차산업혁명의 파고 속에서 대한민국 미래 산업의 핵심을 흔들겠다는 아베의 계략이 숨어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기회에 한국경제 체질 개선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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