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추도식은 김대중평화센터와 연세대 김대중도서관, 김대중기념사업회와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 더불어민주당과 민주평화당이 주관하고, 문희상 국회의장이 위원장을 맡는다.
추도식에는 김 전 대통령의 국민화합과 통합의 정신에 따라 문 의장과 이낙연 국무총리가 추도사에 이어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유한국당 황교안 대표 등 5당 대표가 추모사를 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이어 추모공연과 종교행사와 함께 김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에 맞춰 완간된 김대중전집 30권 헌정과 유족대표 인사, 묘소 헌화와 분향 순으로 진행된다.
박희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cklondo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