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29일 경술국치일까지 캠페인
이미지 확대보기서 교수는 "기업 로고에서 횟집 인테리어, 온라인 마켓 상품까지 욱일기 디자인을 사용하는 곳이 여전히 많다"며 "네티즌들이 욱일기 문양을 없애는 데 적극 나서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서 교수는 일본 외무성에 "제국주의 일본군이 사용하던 전범기 '욱일기'에 대한 역사적 사실을 바로 알리라"는 내용의 항의메일을 보내기도 했다.
서 교수는 제보자가 욱일기 디자인을 발견해 SNS를 통해 알려오면 사용자 측과 연락해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이태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jlee@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