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배터리' 대히트 이후 행사비도 껑충
이미지 확대보기홍진영은 광주시에서 경제학자 홍금우(현 조선대학교 교수)의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2006년 드라마 ‘연개소문’을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하였고 JYP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걸그룹을 준비하다가 여의치 않자 2007년 소속사를 옮긴 뒤 그룹 스완의 멤버로도 활약했으나 스완의 1집 활동이 끝남과 동시에 소속사가 부도로 문을 닫게 되자 연기자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특히, 애프터스쿨 멤버 합류 제의가 한때 들어왔으나 그룹에 대한 좋지 않은 추억 탓인지 고사했다.
홍진영은 2009년 6월 19일 ‘사랑의 배터리’라는 트로트 앨범을 발표하면서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2016년 11월 11일부터 여성의류 온라인 쇼핑몰 '홍션'을 운영중이다.
주요 노래로는 "사랑의 배터리", "내 사랑", "산다는 건", "부기맨", "엄지 척" 등이 있다. 사랑의 배터리 대히트 이후 행사비도 껑충 뛰었다고 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