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이 28일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3일 개관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의 견본주택에 구름 인파가 몰리며 성공을 예감하고 있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11개 동 514가구 중 153가구가 일반 분양되고, 분양가는 3.3㎡평균 2,813만 원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축 아파트가 부족한 동작구에 들어서는 역세권 단지로, 분양가 상한제 부활이 임박한 가운데 막차 분양에 도전하려는 방문객이 많았다"며 “분양가 상한제로 공급 감소 등을 우려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대방동에서 왔다는 김모(57)씨는 "지하철역도 가깝고 주변 환경도 좋은 것 같다. 프리미엄이 얼마나 붙을지 관심이다"고 말했다.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30일 1·2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9월 5일 당첨자 발표, 18일~20일 정당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