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가 28일 포털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아르메니아는 18세기까지 주변 여러 국가의 지배를 받아 왔지만 소아시아 서북부 카프카스 산지 지역에 있는 내륙국이란 지리적 이점을 살려 마침내 1920년 세르브 조약에 의해 독립이 인정되었고, 1936년 12월 구소련을 구성하는 연방공화국의 하나가 되었다. 구소련의 해체에 따라 1991년 독립하였다.
정식명칭은 아르메니아공화국이다. 그리스도교를 최초로(4세기 초) 국교로 받아들인 나라로서, 북쪽으로 조지아(그루지야), 동쪽으로 아제르바이잔, 서쪽으로 터키, 남쪽으로는 이란과 아제르바이잔의 나히체반자치공화국과 국경을 접한다.
'아르메니아'는 아르메나크(Armenak, 또는 Aram: 전설 속의 위대한 지도자 하이크 'Haik'의 손자)에서 유래된 이름의 강력한 고대부족 '아르멘스족'에서 생겨났다. 행정구역은 11개주로 되어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