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원들은 "전원 고용때까지 투쟁 계속하겠다"
이미지 확대보기'수납원은 곧 도로공사의 직원'이라는 것다. 6년을 끌어 온 직접 고용 갈등 수납원들에게 그 길이 열렸다.
대법원은 “한국도로공사가 톨게이트 수납원의 각종 업무수행를 지시했다고 볼 수 있다”며 양측의 파견근로관계를 인정한 원심을 확정했다.
수납원들은 "전원 고용때까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수납원들의 연봉은 2800여만원으로 힘든 노동에 비해 턱없이 적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