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변 비관 유서 발견...가장 소지품에 유서
4일 오후 4시 50분쯤 대전 대덕구의 A아파트에서 40대 부부와 아들·딸 등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숨진 남자 B씨의 소지품에서는 “살기 힘들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다”는 유서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사실 실패로 밤 낮을 가리지 않고 빚 독촉도 심했다고 한다.
현관에서는 월 3만 7000 원인 우윳값을 7달이나 내지 못했다는 고지서도 발견돼 가슴을 아프게 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어렵더라도 목숨은 끊지말자” “어린아이들이 무슨 죄”등 반응을 보였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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