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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미래 위해 유령 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인터 스텔라'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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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자식의 미래 위해 유령 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인터 스텔라'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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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봉한 영화 ‘인터 스텔라’가 11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작품으로 매튜 맥커너히(쿠퍼), 앤 해서웨이(브랜드), 마이클 케인(브랜드 교수)등이 주연을 맡았다.

영화는 “우린 답을 찾을 거야, 늘 그랬듯이”

세계 각국의 정부와 경제가 완전히 붕괴된 미래가 다가온다.
지난 20세기에 범한 잘못이 전 세계적인 식량 부족을 불러왔고, NASA도 해체되었다.

이때 시공간에 불가사의한 틈이 열리고, 남은 자들에게는 이 곳을 탐험해 인류를 구해야 하는 임무가 지워진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인류라는 더 큰 가족을 위해, 그들은 이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간다.

그리고 우린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네티즌은 명대사로 “부모는 자식의 미래를 위해 유령 같은 존재가 되는 거지” “
우린 지금 지구 시간으로 51년을 손해봤어!“등을 꼽았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