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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상캐스터 왜 주목?... “얼굴이 너무 작아,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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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상캐스터 왜 주목?... “얼굴이 너무 작아,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귀여움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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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의 연애’에 출연한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30일 포털에서 관심이다.

김가영 기상캐스터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김가영 기상캐스터는 레몬색 블라우스와 검은 치마을 입고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얼굴이 너무 작다” “20대 초반으로 보인다 귀여움 폭발”등 반응을 보였다.
김가영은 1989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로 숙명여자대학교 무용과를 졸업했다.

지난해부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