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미화는 1965년에 서울중앙방송(KBS 한국방송공사) 주최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로 가수에 데뷔하였다.
같은 해 1집 앨범 ‘그 누가 뭐래도’를 발표하였다.
“안녕하세요”, “애상”, “어떻게 말할까”, “내 마음은 풍선”, “내 인생 바람에 실어”, “서풍이 부는날”, “봄이오면”, “그 누가뭐래도” 등 히트곡을 남겼다.
장미화는 1979년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혼사유는 남편의 사업실패와 성격차이로 알려져 있다. 아들을 홀로 키우며 생활하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