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1시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여의도 2019 서울세계불꽃축제'가 열린다.
100만명이 찾을 것으로 보이는 행사 하이라이트인 불꽃쇼는 오후 7시 30분께 열리며 주변 도로는 오후 2시 30분부터 밤 9시30분까지 부분 통제된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불꽃 라인업이 확정됐다. 올해는 한국, 스웨덴, 중국 총 3팀이 함께 할 예정이다.
여의도 한강공원과 노량진 사육신 묘 등은 명당으로 꼽히고 있다.
온기동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16990@g-enews.com

































